KBL 역사 새로 썼던 알바노, 아시아쿼터 최초 주장까지 맡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839
점프볼
[점프볼=원주/최창환 기자] DB 의 에이스 이선 알바노 가 새로운 주장으로 임명됐다. 아시아쿼터 신분으로 주장을 맡게 된 최초의 선수다.
원주 DB는 18일 소집돼 오프시즌 훈련에 돌입했다. 이규섭 신임 감독 체제를 맞은 DB 선수단은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해 체력 측정을 소화했고, 점차 체력 훈련의 강도를 높이며 컨디션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