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한 곳에서만 48명 도박…'참교육'보다 더한 현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251
한국경제
자진신고 한 달간 294건 접수
평균 도박 기간 12개월 달해
정부, 8월 말까지 신고제 운영
청소년 사이버도박이 학교 안까지 깊숙이 번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이 한 달간 자진신고를 받은 결과 한 고등학교에서만 48명이 도박 사실을 털어놨고, 전국 신고 건수는 294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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