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컨디션”… 야말, 월드컵 첫 경기 벤치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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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스페인의 라민 야말.
스페인의 신성 라민 야말이 2026 북중미월드컵 첫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대표팀 감독은 15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카보베르데와의 북중미월드컵 H조 조별리그 1차전 공식 기자회견에서 “야말은 출전 가능한 상태지만, 선발은 아니다”라면서 “몇 분 정도는 소화할 수 있는 완벽한 컨디션”이라고 밝혔다. 스페인은 16일 카보베르데와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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