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잠실 콘서트 전격 취소…올림픽공원 시위 장기화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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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개표소 봉쇄 시위가 장기화하면서 가수 박서진(30)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박서진 소속사 장구의신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는 7월 4~5일 잠실 핸드볼경기장(티켓링크 아레나)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박서진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앙코르 공연이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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