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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점 폭발에도 ‘스무살 181cm OH’ 이신영의 진한 아쉬움, “한 방이 있는 선수가 되겠습니다”

뉴
뉴스쟁이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37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단양문화체육센터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 대회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럼에도 2006년생의 181cm 아웃사이드 히터 이신영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

흥국생명은 13일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 조별리그 A조 수원특례시청과의 맞대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2-3(25-27, 25-21, 25-14, 24-26, 10-15)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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