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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단양문화체육센터 심혜진 기자] 흥국생명이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 대회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그럼에도 2006년생의 181cm 아웃사이드 히터 이신영은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데 성공했다.
흥국생명은 13일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 대회 조별리그 A조 수원특례시청과의 맞대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2-3(25-27, 25-21, 25-14, 24-26, 10-15)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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