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99655
문화일보
■ 2026 북중미월드컵
음바페, 이라크戰서 멀티골
홀란은 세네갈戰서 결승골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왼쪽)가 23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I조 2차전에서 멀티골을 넣은 뒤 기뻐하는 노르웨이의 엘링 홀란. AFP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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