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야?” 호르무즈 유조선 발목 잡은 뜻밖의 생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62342
헤럴드경제
선박에 붙은 따개비 등 갑각류, 운항에 차질
호르무즈 해협에 묶인 유조선만 약 600척
따개비 제거에만 상당한 시간 소요 예상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해제에도 글로벌 원유 공급망이 곧바로 정상화되기까진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수개월 동안 해협에 발이 묶여 있던 탓에 선체에 따개비와 조개류, 해조류 등 각종 해양 생물로 뒤덮이면서 운항에 차질이 생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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