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럼 개인 최다 43점 폭격’ LA, 연장 혈투 끝에 3연승 질주…박지현은 3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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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LA가 뒷심을 발휘,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박지현은 교체 출전했다.
LA 스팍스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열린 피닉스 머큐리와의 2026 WNBA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111-10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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