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역대 2호' 연봉 3000만원 무명선수 대반란, 삼성은 어디서 이런 보석을 찾았나…"정말 대단해, 그 이상 바랄 수 없다"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25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인천 이정원 기자] "그 이상을 바랄 수 없다."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7월 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놀라운 호투를 펼친 투수 김백산 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