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한동훈·오세훈 연대로 장동혁 체제 고립시켜야"

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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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박성의 기자 sos@sisajournal.com]

"장동혁 체제는 연명 기동 중…한동훈·오세훈 연대 필요"

"한동훈 복당은 시점의 문제…총선 다가올수록 韓 찾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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