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퇴진론 수면 아래로?…국민의힘, 내홍 부담에 관망세

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7014

데일리안

국민의힘 중진들, 장동혁 즉각 사퇴에 신중 기류

'키맨' 신동욱·김재원 사퇴 가능성도 사실상 희박

'징계 국면' 장동혁 리더십 또 다른 시험대 전망 [데일리안 = 오수진 기자] 최근 6·3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내부에서 장동혁 대표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한풀 꺾인 모양새다. 사퇴 의사가 없다는 뜻을 굳힌 장 대표를 내려오게 할 뚜렷한 수단이 없는 데다, 선거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퇴진 명분도 점차 약화하고 있다는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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