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쇠퇴기' 중국도 눈치 챘나?…"손흥민도 늙었다, 이제 한국 안 무서워"→홍명보호 WC 졸전에 '자신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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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졸전을 펼치자 중국이 향후 '공한증'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앞으로 '한국 공포증'에 시달리지 않아도 될지도 모른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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