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 코비 브라이언트” 외쳤던 레이커스 장내 아나운서, 43년 만에 마이크 내려놓는다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8827

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43년간 레이커스와 희로애락을 함께했던 로렌스 텐터가 마이크를 내려놓는다.

LA 레이커스 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탠터의 새로운 보직을 공개했다. 무려 43년 동안 PA 아나운서(퍼블릭 어드레스)로 활동했던 탠터는 새 시즌부터 경기 프리젠테이션 특별 고문을 맡아 레이커스의 경기 준비 과정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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