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4080
중앙일보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은 30일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는 감히 팬분들의 실망과 상처를 담아낼 수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손흥민은 이날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저 역시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만약 이런 경기를 지켜봤다면 정말 안타깝고 답답하고 힘들었을 것”이라며 이같이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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