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고 수비했고, 목숨 걸고 공격했다" 난민 캠프 출신 이란쿤다, 호주 월드컵 새 역사 썼다

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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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네스토리 이란쿤다 가 호주 축구의 새 역사를 썼다.

이란쿤다가 속한 호주는 지난 14일 오후 1시(이하 한국 시간) 캐나다 밴쿠버 BC 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D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튀르키예를 2-0으로 꺾었다. 호주는 전반 27분 이란쿤다, 후반 30분 코너 맷커프의 추가골에 힘입어 튀르키예를 상대로 승점 3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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