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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에듀 정은수 객원기자 | 유럽연합(EU)에서 지난해 청소년의 68% 이상이 AI를 사용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디지털 교육 정책과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초중등 교육 현장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공통 기준을 수립했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EC),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코드 AI는 18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공동으로 ‘AI 시대 학습자의 역량 강화: 초·중등교육을 위한 AI 리터러시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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