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 승리한 태극전사들, 가족과 함께 하루 푹 쉰다

2026.06.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36796

연합뉴스

(과달라하라=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첫 고비인 체코전을 짜릿한 승리로 마무리한 홍명보호 태극전사들이 결전지 멕시코를 찾은 가족과 따뜻한 하루를 보낸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축구대표팀에 따르면 선수들은 다음날 팀 훈련을 소화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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