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1266
경향신문
서울시가 오는 12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대한민국-체코전 응원 행사를 앞두고 대중교통 이용과 폭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광화문 월드컵 경기 응원은 한국 조별리그 경기인 체코전(12일 오전 11시), 멕시코전(19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25일 오전 10시)에 맞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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