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161km' 괴물 투수 등장, LG 트윈스 2년 연속 우승 퍼즐 완성하나... 믿을 수 없는 광속구 투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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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잠실=스포츠조선 송정헌 기자] 전광판에 찍힌 '161km'. LG 트윈스 새로운 외국인 투수가 믿을 수 없는 광속구를 선보였다.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롯데의 주말 3연전 두 번째 경기. LG가 롯데를 상대로 승리하며 전날 패배르 설욕했다. LG는 롯데에 5대 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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