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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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尹정부서 대통령실 행정관 근무…"만취 상태로 도로 위 잠들어 교통위험 높아"
(서울=연합뉴스) 이승연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전직 행정관 황모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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