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90%가 싫어하는 감독, 분위기는 최고조..." 홍명보호 2차전 상대 멕시코, 현지 분위기 '냉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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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과달라하라(멕시코)=박건도 기자]
한국의 조별리그 경쟁 상대인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이 8년 만에 최상의 내부 분위기를 자랑하며 월드컵 본선 무대를 정조준하고 있다. 하지만 대표팀 사령탑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을 바라보는 현지 팬들과 미디어의 시선은 그리 호의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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