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의 신, ‘가세연’ 접수하나?…법원에 임시이사 선임 신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6569
헤럴드경제
유튜브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고 있는 은현장 씨[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운영자 은현장씨가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대표권이 있는 임시이사를 선임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6569
헤럴드경제
유튜브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고 있는 은현장 씨[뉴시스]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운영자 은현장씨가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에 대표권이 있는 임시이사를 선임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