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깝게 어시스트 날린 엄지성 “남아공전에선 골 장면 만들게요”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715

스포츠경향

홍명보호가 개최국 멕시코에 석패한 다음날인 20일. 그라운드에서 회복에 전념하는 선수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흘렀다. 통한의 실수에 대한 아쉬움은 있었지만, 여전히 토너먼트에 올라갈 기회는 남아있다는 자신감이었다.

그 중심에 있었던 선수가 바로 엄지성 (24·스완지시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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