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5657
데일리안
초극소 미숙아에서 또래 수준 발달까지…건강한 성장 확인
정기 발달검사 결과 운동·인지·언어 발달 모두 양호 [데일리안 = 김효경 기자] 손바닥만 한 크기로 태어나 서울성모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던 자연임신 다섯쌍둥이가 건강하게 성장해 의료진과 다시 만났다. 최근 정기 발달검사에서는 또래 수준의 발달 상태를 보이며 안정적인 성장 과정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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