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6112
디지털타임스
오는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때 BTS와 함께 저스틴 비버도 무대에 선다. 이밖에 마돈나, 샤키라도 같은 무대에 오른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8일(현지시간) 저스틴 비버와 버나 보이가 오는 19일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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