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원 결승골’ 3연승 질주한 서울, K리그1 선두 굳게 지켰다…올해는 정말 되는 시즌? ‘월드컵 휴식기’ 후유증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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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상암=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FC 서울 이 2026북중미월드컵 휴식기 이후 약 6주 만에 재개된 K리그1에서 선두를 굳게 지켰다.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6라운드 홈경기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후반 36분 중앙 미드필더 손정범 의 패스를 받은 오른쪽 윙어 정승원 이 문전 오른쪽서 속임 동작으로 상대 수비를 피해 왼발로 골망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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