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민 아들' 박준현, 최고 157km 던졌으나 3⅔이닝 5실점 와르르…박준순 쐐기 투런에 울었다

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498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김경현 기자] 프로야구 레전드 박석민 삼성 라이온즈 코치의 아들로 유명한 박준현(키움 히어로즈)이 4이닝을 채 버티지 못했다.

박준현은 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3⅔이닝 5피안타(1피홈런) 5볼넷 6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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