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신났다! 시애틀 32강전 보인다!…스페인 이어 이집트까지 돕는다→이란에 5분 만에 선제골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7283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미국 LA, 나승우 기자) 이집트가 홍명보호의 구세주로 등장했다.

이란과의 경기에서 전반 5분 만에 선제골을 만들며 앞서갔다.

이집트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시애틀의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3차전서 1-0으로 앞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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