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구토 논란' 센강의 반전…수영연맹 환경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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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불과 2년 전 '똥물' 오명으로 전 세계의 질타를 받았던 프랑스 파리 센강이 수질 정화 공로를 인정받아 국제 환경상을 품에 안았다.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산하 세계수영재단은 9일 제1회 환경상(inaugural Environmental Award) 수상자로 프랑스 파리시와 아제르바이잔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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