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日, '이중성 논란' 터졌다...세계적 찬사 받은 월드컵서 '뒷정리 문화' 이면 "일본 남성, 가사부터 분담하라" 비판 목소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023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도 깔끔한 뒷정리로 전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은 일본. 그러나 '이중성 논란'이 불거지면서, 일본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한 남녀 가사 노동 불균형 문제가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영국 매체 'BBC'는 19일(한국시간) "일본 팬들이 쓰레기봉투를 들고 관중석을 구석구석 도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퍼지자, 일부 사람들은 여기서 이중잣대를 엿보았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