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불량자 된 직업군인 2개 연대 규모…최근 7년간 5000명 넘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3454
서울경제
최근 7년간 군 복무자 채무조정 5086명
매년 증가세로 올해 6000명 넘어설 전망
평균 채무액도 지난해에 6000만원 넘어 최근 7년간 빚을 갚지 못해 채무 조정을 신청한 직업군인이 5000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군 군사 편제로 따지면 2개 연대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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