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리핏' 우승을 이룬 하트, "내년 더 좋아지는 법을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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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하트의 시선은 벌써 다음 시즌으로 향했다.
2025~2026시즌은 뉴욕의 완벽한 시즌이었다. 정규시즌부터 강력했고, 플레이오프에서도 일관된 모습을 유지했다. 큰 위기 없이 파이널에 도달했다. 파이널에서도 주춤하지 않았다. 1차전부터 강력한 수비를 선보였고, 계속해서 그 흐름을 유지했다. 그렇게 그들은 시즌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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