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인류애를 느꼈습니다" 조국 걱정했던 페라자, 팬심에 감동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217
스포츠조선
[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정말 감사합니다."
요나단 페라자(28·한화 이글스)는 지난달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구단 유튜브를 통해서 조국 베네수엘라 상황을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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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정말 감사합니다."
요나단 페라자(28·한화 이글스)는 지난달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구단 유튜브를 통해서 조국 베네수엘라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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