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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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지난 5월 세계여자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에서 한국의 우승 주역으로 맹활약했던 여자단식 김가은(삼성생명)이 국제대회 우승 찬스를 잡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마카오 오픈(슈퍼 300)에 나서는 가운데 김가은이 여자단식 1번 시드를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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