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징계 얼마든지 받겠다"…장동혁 겨냥해 "가식적"

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32655

시사저널

[정윤경 기자 jungiza@sisajournal.com]

강명구 텔레그램서 진종오 등 친한계 인사 징계 논의 포착

"내가 선택한 길과 행동이 잘못이라면 당연히 징계 받아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