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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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정윤경 기자 jungiza@sisajournal.com]
강명구 텔레그램서 진종오 등 친한계 인사 징계 논의 포착
"내가 선택한 길과 행동이 잘못이라면 당연히 징계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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