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징계 얼마든지 받겠다"…장동혁 겨냥해 "가식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32655
시사저널
[정윤경 기자 jungiza@sisajournal.com]
강명구 텔레그램서 진종오 등 친한계 인사 징계 논의 포착
"내가 선택한 길과 행동이 잘못이라면 당연히 징계 받아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6/000013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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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텔레그램서 진종오 등 친한계 인사 징계 논의 포착
"내가 선택한 길과 행동이 잘못이라면 당연히 징계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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