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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청이 어떻고 친석이 어떻고..." 정청래가 계파갈등 선 그으며 한 말

뉴
뉴스쟁이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19610

오마이뉴스

정청래 "일부 언론서 악의적 갈라치기 골몰... 저는 당원파, 민주당은 모두 친명"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제가 마침 요즘 이재명 대통령 시계를 차고 다니는 것처럼 기사가 많이 났다"며 "마치 (원래는 차지 않다가) 지금 그 시계를 차고 다니는 것처럼, 무슨 꿍꿍이가 있어서 차고 다니냐는 뉘앙스로 보도한다. 엄밀히 말하면 가짜뉴스 아니냐"고 말하고 있다. ⓒ 남소연

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연임 도전이 유력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당권을 둘러싸고 제기되는 당내 계파 갈등 프레임을 두고 "악의적 갈라치기"라고 선을 그었다. 앞서 "정권은 짧다" 발언 등으로 정 대표가 이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것 아니냐는 당내 비판을 의식한 듯 "민주당은 모두 친명(친이재명)"이라며 진화에 나서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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