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9906
세계일보
17시간 만에… 부실 수색 논란
경찰과 소방당국이 “인명 피해가 없다”며 모두 철수한 화재 현장에서 뒤늦게 숨진 피해자의 시신이 방치된 채 발견돼 부실 수색 논란이 일고 있다. 당국이 여러 차례 수색과 과학수사 감식까지 벌이고도 정작 눈앞의 시신을 알아채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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