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외면받았다 김하성·송성문 23일 애틀랜타-샌디에이고전 선발 라인업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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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코리언 메이저리거 맞대결이 일단 무산됐다. 김하성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과 송성문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모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애틀랜타와 샌디에이고는 23일(이하 한국시각)부터 25일까지 만난다. 샌디에이고 홈 구장인 펫코 파크에서 치러지는 3연전 일정이다. 3연전 첫째 날 두 선수는 덕아웃에서 소속팀 경기 개시를 기다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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