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훼손 시신 발견에 학교도 비상…결석생 소재 긴급 확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0482
서울경제
시교육청 “미인정 결석생 특이사항 없어…수사 적극 협조” 인천의 재활용품 처리시설에서 훼손된 시신 일부가 발견되면서 교육당국과 일선 학교가 긴급 대응에 나섰다. 경찰이 피해자가 학생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수사를 진행하면서 학교별 결석생 소재 파악이 이뤄지고 있다.
12일 교육계에 따르면 인천경찰청은 전날 인천 지역 전체 초·중·고교와 특수학교에 수사 협조를 요청하는 긴급 공문을 발송했다. 경찰은 공문을 통해 지난 10~11일 결석생과 장기결석생 명단 제출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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