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56/0000083303
게임메카
빌리빌리가 12일, 모바일 턴제 RPG '주술회전 팬텀 퍼레이드'에서 글로벌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하는 2탄 업데이트를 시작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캐릭터와 함께 오리지널 스토리 이벤트가 새롭게 추가된다.
신규 오리지널 스토리 이벤트 '잔향의 정원'은 원작 시부야 사변 이후부터 옷코츠 유타가 이타도리를 추적하기 전까지의 공백기를 다룬다. 이용자는 원작에 없던 오리지널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으며, 기간 한정으로 등장하는 신규 SSR 캐릭터 '사형 집행인 옷코츠 유타'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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