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7909
매일신문
파울루 벤투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차기 국가대표 사령탑 후보로 다시 거론되고 있다. 벤투 전 감독이 한국 대표팀 감독직 복귀에 관심이 있다는 뜻을 대한축구협회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대한축구협회(KFA)는 벤투 전 감독의 사령탑 지원설을 부인했지만, 실제로는 벤투 전 감독 측이 비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감독직에 대한 의사를 내비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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