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10승' 비운의 롯데 출신 데이비슨, 4볼넷 3실점…트리플A 무대 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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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10승을 거둔 터커 데이비슨 이 트리플A 무대에서 고전했다.
리하이밸리 아이언피그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산하)에서 뛰고 있는 데이비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앨런타운의 코카콜라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 우스터 레드삭스(보스턴 레드삭스 산하)와 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4⅔이닝 7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4볼넷 3실점으로 애를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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