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채 던지기는 이제 그만!…자칫 2벌타 또는 실격도 가능[김세영의 골프룰 A to Z]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498
서울경제
US 오픈 당시 호아킨 니만 골프채 던져 2벌타
룰에 행동수칙 위반에 페널티 부과 근거 마련
클럽 던지는 방향이 사람 향하면 실격될 수도 US 오픈 1라운드 6번 홀(파4). ‘칠레의 골프 영웅’ 호아킨 니만 은 티샷을 두 차례나 아웃오브바운즈(OB) 구역으로 보냈다. 다섯 번째 샷은 비관리 지역에 떨어졌다. 볼이 떨어진 지점에 도착한 니만은 볼 위치를 표시한 흰 깃발을 발로 걷어찬 뒤 아이언을 힘껏 던져버렸다. 50야드나 날아갔다. 니만은 이 홀에서 7온 2퍼트로 9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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