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0405
문화일보
뉴시스
오는 8월 당대표를 선출하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진보 진영 내 권력 싸움의 조짐이 이는 가운데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정청래 대표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보면 주류와 비주류, 권력을 가진 자와 권력을 자기가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자의 싸움”이라면서 “‘문조털래유’라고 하는 사람들은 ‘이재명은 우리가 만들어 준 거야, 그런데 왜 우리 말을 안 들어’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문조털래유는 온라인에서 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 등 지칭하는 말로 친문·친노 기반의 전통 민주당 전통 지지층을 말한다. 이른바 ‘뉴이재명’과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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