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 볼넷, 볼넷' LG 사이드암 홀드왕, 볼 20개-S 15개, 1이닝 3볼넷 2도루 1실점...제구력-퀵모션 해결책이 없나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2942

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 이 좀처럼 투구 밸런스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스트라이크 보다 볼이 더 많다.

정우영은 13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 구원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무피안타 3볼넷 1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수 30개를 던졌는데 스트라이크 15개, 볼이 20개였다. 도루를 2개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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