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957
동아일보
월드컵에서 이변의 드라마를 쓴 이들은 영웅이 되지만 이변의 희생양이 된 이들은 혹독한 칼바람을 맞아야 한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6위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시작한 우루과이는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61위)와 1-1로 비긴 뒤 2차전에서도 카보베르데(67위)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그리고 28일 조별리그 H조 3차전에선 스페인(2위)에 0-2로 패하며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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