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다 쏘니? 이란 권총 세리머니에 미국 팬 ‘저격’ 논란…모헤비 “감사의 손짓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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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이란을 월드컵 첫 경기 패배에서 구해낸 미드필더 모하마드 모헤비(FC로스토프)의 세리머니를 펼치다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신나서 권총을 쏘는 듯한 시늉을 하다 “미국인을 저격했다”는 의심을 샀다.
이란 축구 대표팀 모하메드 모헤비(앞)가 1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북중미 월드컵 뉴질랜드와 경기에서 후반 2-2를 만드는 동점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AP 연합뉴스 이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의 LA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뉴질랜드와 조별리그 G조 1차전에서 모헤비의 동점골에 힘입어 2-2 무승부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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