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3185
더팩트
"유튜브가 메운 교육 공백…혐오를 놀이처럼 소비"
"목적은 재발 방지…역사·미디어 교육 강화해야"
[더팩트ㅣ이다빈·이예리·김태연 기자] 배재고 야구부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응원' 이후 학생 징계 절차부터 이에 따른 경찰 고발, 나아가 진영 대립 구도까지 논란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SNS를 통해 청소년들 일상에 파고든 혐오가 이번 사태의 근본 원인으로 지적되면서 학교 차원의 역사·미디어 교육 재정립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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