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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쿠쿠렐라에 이어 페르난데스도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을까.
이탈리아 기자 니콜로 스키라는 18일(한국시각)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와 엔소 페르난데스(첼시)가 2032년까지의 계약에 대한 원칙적 합의 완료했다"며 "레알 마드리드는 페르난데스를 영입하기 위해 첼시 측에 거액의 제안을 제출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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