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06310
더팩트
직전 시진핑 방북 땐 없었던 사례
군대 분야 교류 공개 언급도 처음
"핵보유 묵인 대신 북중 안보 연대"
[더팩트ㅣ김정수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북으로 북중 정상회담이 개최된 가운데 양국 간 '군대 교류'가 처음으로 공개 언급됐다. 회담 자리에는 양측 국방장관이 배석했는데 7년 전 시 주석의 방북 때는 없었던 일이다. 양국이 북중 우호협력조약 체결 65주년을 앞두고 있는 상황을 비롯해 이를 계기로 한 군사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댓글 0